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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청년센터 이음'은 대흥이음(대흥동 소재), 지난 7월 개소한 불당이음(불당동 소재) 2곳으로 오픈라운지, 회의실, 공유주방 등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된 사무소가 천안시 내에 소재하고 운영비 일부를 자부담할 수 있는 재정 능력이 있으며 청년 관련 공익사업 활동과 청년 네트워크 구축, 인적자원 동원 능력을 갖춘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신청은 시 청년담당관에 직접 방문해 하면된다.
시는 신청접수가 마감되면 천안청년센터 이음 위탁운영기관 심의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심의 후 적격 법인(단체) 중 최고점수를 얻은 법인(단체)를 최종 수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탁기관은 내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간 청년센터 운영을 맡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천안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소통·성장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 지속적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설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수탁기관을 공정한 절차를 통해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