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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 셰프는 '최근 트랜드요리와 미래의 명장셰프 성장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전문 셰프가 되기 위한 본인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특강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했다.
혜전대학교 호텔조리계열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급변하는 조리업계의 대응 전략과 전문 조리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역할 등을 위해 신입생 합격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송 셰프는 현재 혜전대학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세계 3대 요리전문학교인 미국의 CIA를 졸업했고 미슐랭 1스타 수셰프 출신으로 '마스터 셰프 코리아' 등에 출연했다.
이번 행사에 특강과 사인회를 통해 미래의 먹거리인 국내 채식 인구 증가와 이산화탄소 절감을 위한 간편하고 건강한 '비건 대체식'의 중요성과 미래의 명장셰프가 되기 위한 다양한 경험, 비전을 통해 제품 성분, 무첨가, 친환경 등 식탁 위의 셰프로서의 새로운 책임 등을 제시했다.
송훈 셰프는 "다양성의 존중, 가치와 가성비를 통한 인플레이션 효과와 상대적인 저비용으로 나와 지구를 위한 가치 소비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혜전대학교는 3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조리 명문대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