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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행정안전부가 2019년부터 민간건축물에 대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인증 명판을 부착하는 제도다.
군은 내진성능 평가와 인증 절차 진행에 소요되는 민간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90%(내진성능평가 최대 2700만 원, 인증 수수료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자는 비용의 10%만 부담하면 된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받게 되면 신축 건축물에 대해 취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절차를 완료해 신청하면 취득세 5% 감면 혜택이 있다.
이선용 군 안전관리과장은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지진과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홍성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