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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하나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Fidelity를 거치며 20년 이상 국내외 자금을 직접 운용한 경험을 가진 포트폴리오 매니저 출신 경영자다.
지난 2016년 취임 후 해외주식형펀드 분야에서 1등주 시리즈(중국, 4차산업)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최고 수탁고 2조5000억 규모로 키웠다. 또한 중위험 중수익 대표상품인 EMP펀드도 수탁고 1조원을 달성했고, 공모주 펀드는 업계 최대 규모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다올금융그룹은 "김 부회장은 취임 전(3년 평균)과 비교해 수탁고는 2배, 수익은 4배 규모로 성장시켜 대형운용사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공식] 다올자산운용 김태우 부회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12m/12d/20221212010010540000574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