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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은 산림청 주관 평택시 주최로 전국 광역 시.군.구 과장과 담당자 210여 명이 참여해 도시숲 분야의 중요성과 생활정원,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정원분야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탄소중립과 정원 정책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지자체 상호간 정보교류 등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시상식 후 평택 바람길숲의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미세먼지 차단숲 등 6개팀의 사업별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2일차인 지난 9일에는 평택 바람길숲 통복천 구간에 모여 인물의숲, 시인의숲, 문화의숲, 참여의숲 등 도시숲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현장을 둘러봤으며 평택 바람길숲 통복천 구간을 둘러본 참석자들은 시민이 참여해 조성한 도시숲의 모습은 더 의미 있는 공간들이었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워크숍에 참여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지속적인 30년 그린웨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