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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를 맞이한 윈·윈터 페스티벌은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대규모 연말 할인 행사다. 12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일간 열린송현 녹지광장(서울시 종로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소상공인 우수 상품을 소개하고 대대적인 할인과 다양한 판촉 행사를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이번 행사의 홍보모델로 홍현희·제이쓴 부부를 발탁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서 친근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윈·윈터 페스티벌의 취지와 의미를 전달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중기부가 지난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TVC 홍보 영상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의 썸네일 이미지를 통해 처음 등장했다. 30초 길이의 홍보 영상에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페스티벌을 즐기며, 전 국민이 상생을 이룬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윈·윈터 페스티벌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나눔 바자회, 소상공인 오프라인 특별전 등 다양한 판촉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중소·소상공인 우수 제품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