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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산모노레일은 지난 2020년 4월 운영을 시작해 코로나 위기 속 현재 20만명 이상이 다녀간 체험 관광시설로, 왕복 3.6km 최고 경사 42도의 장거리 산악형 모노레일을 타고 상부승강장까지 오르다 보면 창밖으로 주흘산, 조령산 등 백두대간의 광활한 모습이 펼쳐진다.
또한, 8인승의 모노레일로 소규모의 인원만 탑승할 수 있어 언택트 시대 비대면 안심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캠핑장, 단산 트레킹코스, 활공전망대, 모험시설 등 다양한 체험·편의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문경을 대표하는 관광지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 단산모노레일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것은 문경이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면서 "앞으로도 문경시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문경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풍부한 콘텐츠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