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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충북 최초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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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2. 12. 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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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박스·미세먼지 알림판 설치 등 사회공헌활동 높은 평가
사본 -에코프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1
14일 에코프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19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으로 선정됐다. /제공=에코프로
2차전지 소재기업인 에코프로가 충북지역 최초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

에코프로는 14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지역사회 공헌 인정제'에서 2019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에 공헌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란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다.

에코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한적십자사·월드비전·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사회복지단체는 물론 충북도·청주시 등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에코프로는 2019년 초등학교 내 미세먼지 알림판을 설치하고 2020년 지역사회에 출산 축하 용품 마더박스를 전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공원 조성사업 △홀몸 어르신께 삼계탕·도시락 전달 △초등생 도서비 지원 및 도서 기증 △걸음 수에 따라 기부하는 에코 워킹 캠페인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 참여도를 한층 높여 호평받았다. 이외에도 연탄 배달·김장·요양원 수리·환경정화 등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꾸준히 이뤄졌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향후에도 다양한 방식의 지역 사회 후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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