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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는 관내 25개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들이 참석해 학교 특색교육과정을 비롯한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허심탄회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이 시장은 특기생 지원 확대 등 장학금 개편, 시 행복기숙사와 같은 민선 8기 들어 추진해온 성과를 설명하면서 새로운 코딩교육 추진, 학교특색과정 운영 지원 등 내년도 새롭게 추진할 교육 운영 방향에 대해 학교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교장단도 시의 적극적인 학교 지원에 맞춰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냄과 아울러 향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교육에 대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 교육 발전을 위해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오늘처럼 교장선생님들을 모시고 그 어떠한 안건이라 할지라도 소통하고 협력하며 오산교육을 위한 자리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