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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최우수 국회의원 대상에는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애로 해소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 및 편의 증진에 노력해 온 국민의힘 성일종·김용판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성환·김경만 의원이 수상했다.
성일종 의원은 당 정책위의장으로 활동하며 납품단가 연동제 시행 등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했다. 김용판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소기업계 현장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김성환 의원은 당 정책위의장과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며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노력했다.
김경만 의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중소기업기술 보호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침해 분쟁지원 정책보험의 도입근거를 마련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올해는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 기업승계 제도개선과 더불어 지자체 협동조합 육성·지원 조례 제정과 성과공유형 R&D(연구개발) 사업 실시 등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국회가 중소기업인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행위 허용, 주 52시간제 유연화와 외국인력 쿼터제 폐지 등 중소기업 현안 해결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