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권재 오산시장 “민주당, 무책임한 선동과 정치공세 멍춰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1601000838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2. 16.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216141303
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 이권재 시장은 15일 기자회견을 열어 오산IC 인근에 들어선 물류센터 준공 관련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지역위원회가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사용승인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무책임한 정치공세를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소속이던 전임 시장이 2011년과 2019년 관내 대형물류센터 2곳의 건축허가를 잇달아 내준 탓에 지금에 와서 교통 대란 우려가 커졌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현재 "시는 물류센터 진·출입 차량이 학생들 통학로와 겹치지 않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했고, 대안을 마련해 오산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의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도심지에 대형물류센터가 들어서 교통대란과 시민안전이 위협받는 엄중한 상황에서 교통대란을 막기 위한 최적의 해법 마런을 위해 지역정치권이 초당적으로 협력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