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21217042822 | 0 | | 심덕섭 고창군수(왼쪽 일곱번째부터),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 윤준병 국회의원, 전북도의회의의원, 고창군의회의원, 관계자들이 16일 군청 광장에서 희망트리 점등식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제공 = 고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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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이 지난 16일 군청 광장에서 희망트리 점등식을 열면서 '2023년 군민행복 활력고창 대도약'을 선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쉼없이 달려왔던 2022년을 되돌아보고 올해보다 더 희망찬 2023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엔 심덕섭 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의장·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부의장, 김성수 도의원 등과 군민들이 참석했다.
조명 시설은 고창군청 광장과 읍내리 4개 회전교차로에 설치됐고, 내년 1월 말까지 매일 저녁 화려하게 불이 켜진다.
심 군수는 "앞으로 펼쳐질 고창군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2023년을 꿈꾸게 하는 희망이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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