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공사,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평가 ‘AA’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0010010014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12. 20.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1220145857
인천공항공사는 13일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열린 '2022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포럼'에서 CP'AA' 등급을 획득했다. 공사 이희정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CP 'AA' 등급 평가증을 수여받은 후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사진 왼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열린 '2022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포럼'에서 CP 등급평가 공공기관 최고점수를 달성하며 'A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CP)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기업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을 말한다.

공사는 지난 2013년 공기업 최초로 CP를 도입했으며 이후 △공정거래 관련 내부규정 제·개정 △계약체결 사전·사후 모니터링 △임직원 공정거래 준수 교육 등을 통한 전사적 참여로 효과적인 CP를 운영하며 자발적으로 공정거래를 주도해오고 있다.

특히 '공정한 시장경제 조성'이라는 국정과제 기조에 발맞춰 공공기관 최초로 2년 연속 CP 등급평가 수검은 물론, 역대 최고점수 달성이라는 혁신적인 성과를 통해 공정거래에 앞장서는 선도적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7월 공공기관 최초로 ESG 헌장 선포 후 산업 전반에 걸쳐 본격적인 ESG 경영 의지를 다지며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