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고자 매년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 총 5개 분야에서 9개 기업 및 기관이 수상했으며 스타벅스는 커피업계 최초로 상생협의회 운영 부문 시상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역사회 카페업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상생협약을 자율적으로 체결 △상생협의회 통한 상생 프로그램 운영 △수해 피해 카페 인테리어 복구 및 수해방지 설비, 집기류 지원 등 다양한 상생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스타벅스의 새로운 상생모델인 상생음료가 소상공인 카페의 실질적인 매출 상승과 신규고객 유치를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았다.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이사는 "카페업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스타벅스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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