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권 후보자는 단독 출마해 91.12% 투표율과 97.73%의 득표로 당선됐다.
권 당선자는 조합원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내세우며 합리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공직사회와 조합원이 행복한 노조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권현재 당선자는 "조합원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에 감사드린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소임을 충실히 다하겠다"며, "군민에게 봉사하고 행복한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