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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이홍복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김범철 대명소노시즌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자전거 생활체육 활성화, 소노시즌플레이 앱 고도화 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주시설 등 보유한 인프라 사용 지원, 앱 고도화를 위한 정보제공 등에 협력하고 대명소노시즌은 자사 앱을 활용한 경륜경정 홍보, 동호인 벨로드롬 주행체험 이벤트 프로모션 기획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홍복 총괄본부장은 "스포츠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려는 양 기관의 공동 목표를 위해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범철 대표이사는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로의 강점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발휘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