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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재)함안군장학재단에 따르면 함안군청 직원들이 한해 직원 급여 자투리로 모은 355만 111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기탁금은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동의를 받아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을 매달 원천 공제해 모금한 것으로 직원 631명이 동참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2173만 1070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22일 부산시 동래구 차연우씨와 23일 함안군 산인면 이현찬·송영자씨, 26일 함안군 가야읍 선왕영농조합법인에서 장학재단을 방문해 각 100만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