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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조용익 시장과 센터 직원 및 외국인 공동체 회원 등이 참석해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사업 추진 현황을 함께 공유하고 이주민들 건의와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등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2022년 1월부터 민간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내국인 인식개선 사업 △한국사회 적응지원 사업 △이주노동자 사회참여 활성화 위한 동아리 사업 등 8개 사업을 추진하며 외국인근로자와 이주민의 한국사회 안정적 조기 정착을 위하여 노력해오고 있다.
조용익 시장은 "외국인근로자와 이주민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지원 시책을 강화하고 서로의 다름이 존중받는 부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