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심의과정에서 5개 사업 106억여원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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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산에는 상주시와 문경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상주~문경~김천 철도 추진과 관련한 설계비 및 기본용역비로 50억원이 증액 반영됐다.
지역별로 상주시의 경우 △경북대 상주캠퍼스 창의융합 교육관 신축 45억원 △귀농인 임대형 스마트농장 및 주거단지 조성사업 35억원 등 총 65개 사업(상주~문경 철도사업 제외), 856억 5300만원을 확정지었다. 문경시는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 39억7700만원 △문경팩토리아비즈니스센터건립 37억 3000만원 등 총 23개 사업(상주~문경 철도사업 제외)에서 346억 2400만원을 확보했다.
임 의원은 상주·문경 공통사업인 △문경~상주~김천 철도기본계획수립 사업비 50억원 △상주시 임대형 스마트팜 30억원 △상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환 12억3400만원 △문경시 농압화산~서현 지방도 건설지원 2억원 △문경 녹문지구외 관로 12억3400만원 등을 국회에서 증액 확보했다.
임 의원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아래 추가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았지만 오로지 상주·문경시민 여러분을 바라보며 예산을 살뜰히 챙기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앞으로 중부 고속철도로 이어지는 상주시와 문경시의 대도약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