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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남양주시의회 김영실 복지환경위원장 및 한근수, 한송연 시의원, 상계백병원 이동우 교수, 경복대학교 한슬기 교수를 비롯해 70여 명의 유관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청년마음건강센터는 만성 정신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를 목적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남양주시에서 처음 개소했으며 남양주시 내 만 14세부터 3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청년마음건강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친화적인 공간으로 청(소)년들이 편하게 정신건강 문제를 상담하고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청년마음건강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 △그룹 인지 행동 치료 △가족 중재 프로그램 △청년 치료비 지원 △마음 건강 주치의 사업 △문화 예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