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엔비티, 오퍼월 시장 성장 직접적 수혜 지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30010015280

글자크기

닫기

설소영 기자

승인 : 2022. 12. 30. 0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에셋증권은 30일 엔비티에 대해 오퍼월 시장 성장의 직접적인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비티의 내년 매출액은 1400억원,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추정했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형사들과의 제휴 증가로 내년에도 애디슨오퍼월 매출액이 37% 성장할 것"이라며 "B2B 외형 확대에 집중함에 따라 수익성 개선은 2024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형 플랫폼들이 이용자 리텐션 상승을 위해 오퍼월 부문을 강화하는 추세"라며 "앱 시장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락인효과를 강화하는 오퍼월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확장으로 해외에서의 오퍼월 사업도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객별 맞출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사의 애디슨오퍼월이 글로벌에서도 통할 수 있다"면서 "네이버웹툰의 해외 파트넏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임 연구원은 "각종 플랫폼에서 광고 시청, 콘텐츠 소비 등으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환경 구축했다"면서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제휴사에서 오퍼월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소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