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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누리호 3차 발사, 차세대 발사체 개발 등 우주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자, 바이오, 탄소중립, 6세대 이동통신(6G),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조기에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K-디지털의 일상화와 글로벌 확산에도 앞장서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이 장관은 "국가대표 AI 프로젝트를 통한 민생·사회문제 해결,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스마트 국회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별 맞춤형 인재양성, 민간 주도 인재양성을 확대하겠다"며 "장기 지원을 위해서는 한우물파기 연구 신설,
디지털 인재 재능사다리 구축을 추진하고 지역에서 양성된 우수한 과학기술·디지털 인재가 다시 지역에서 취업하고 성장해 나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 장관은 올해 주요 성과로 누리호 발사 성공과 다누리의 달 임무궤도 진입을 꼽았다. 이 장관은 "누리호, 다누리 발사로 세계 7대 우주강국으로 도약했다"며 "민관 협업의 국가전략기술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디지털 혁신 비전과 실행 계획을 수립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