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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권수는 "부안군은 지난 한 해 민선7기 4년 동안 다져온 굳건한 성장의 토대를 발판 삼아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위한 부안 대도약 시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면서 "수소연료전지산업을 중심으로 한 수소산업 육성과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지 구축, 풍력 핵심소재·부품 엔지니어링센터 등 부안군이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큰 미래를 열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해안고속도로 부안고려청자휴게소 개장과 한빛권 광역방제센터 유치, 새만금 지역간 연결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전북 최초 반다비(장애인 전용) 체육센터 준공, 격포항 클린 국가어항 선정 등 부안발전을 이끌 대규모 사업들도 착착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국가예산 4년 연속 5000억원 및 역대 최고액 돌파와 부안군 예산 7000억원 시대 개막 등 부안군 살림도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특히 "2023년은 부안 대도약 시대 개막을 위한 지역발전의 축제(FESTA)가 열릴 'FOOD PLAN(부안형 푸드플랜)과 ECO ENERGY(친환경 수소산업), SAEMANGEUN(새만금·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TOUR 1ST(글로벌 관광 1번지), ATTRACTION(민간투자 유치 1조원)이 2023년 부안의 핵심 'FESTA'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안 FESTA를 통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글로벌 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고 활력있는 경제·친환경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부상할 것이며 부안형 푸드플랜 정착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농어업을 실현하겠다"면서 "전 세계 5만여 청소년이 모이는 젊음의 땅 부안을 새만금의 중추적 배후도시로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힘찬 날갯짓을 통해 '부안발전'이라는 높은 창공을 멋지게 비행하는 것이다"면서 "2023년 계묘년 검의 토끼의 해를 맞아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와 함께 인간의 지혜를 모아 우리 모두 풍성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