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 새해 첫날 여객 환영행사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1010000126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01. 17: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01100655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일 새벽 대한항공과 함께 로스엔젤레스발 KE01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여객을 새해 첫 날 환영 여객으로 맞아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윤선희 터미널운영처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환영여객(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대한항공 송보영 여객사업본부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인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일 새벽 KE01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여객을 새해 첫 날 환영 여객으로 맞아 특별 행사를 가졌다.

공사와 대한항공은 1일 새벽 로스엔젤레스발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여객에게 공사에서 준비한 기념패와 함께 대한항공에서 준비한 LA 왕복항공권, 그랜드하얏트 숙박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했다.

김경욱 사장은 "올해는 여객수요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차질 없는 공항운영을 통해 다시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길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일본·동남아 지역 여객회복 등에 힘입어 지난 12월 17일 일일 여객수가 12만 명을 돌파하는 등 항공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2023년에는 2019년 대비 64% 수준까지 회복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