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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주민과 함께’하는 신년대화‘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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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1. 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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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시장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경청, '시정에 반영' 주요시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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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강임준 군산시장은 계묘년 새해를 맞아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1일간, 나운1동을 시작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읍면동 신년대화를 시작한다.

민선8기 들어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시정운영 방향과 비전을 담은 영상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답이 가능하도록 해당 부서장을 배석, 신속하게 처리 후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3 계묘년에는 무엇보다도 시민들이 주인이 되는, 그리고 시민들의 바람이나 간절한 소망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신년대화 시작과 더불어 시장과의 톡&톡과 읍면동장 현장소통행정을 연중 실시해 시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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