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공항공사 윤형중사장, 새해 첫날 항공기 운항 특별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2010000963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02. 15: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02144349
한국공항공사는 지일 새해 첫 항공기 운항을 앞두고 김포공항 항공기 이동지역과 항공등화 등 공항시설에 대한 첫 현장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왼쪽에서 세번째)윤형중 사장이 계류장관제소에서 공사 관계자들에게 2023년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해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하고 있다./제공=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은 1일 계묘(癸卯)년 새해 첫 항공기 운항을 앞두고 김포공항 항공기 이동지역과 항공등화 등 공항시설에 대한 첫 현장 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윤 사장은 새벽과 야간 시간대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을 최일선에서 돕는 항공등화 등 항행안전시설 점검을 시작으로 공항시설과 운영시스템 현장을 일일이 방문해 2023년 안전운항을 위한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공항 안전을 위해 365일 24시간 움직이는 계류장 관제소와 공항운영센터, 소방구조대를 잇따라 찾아 항공기 무결점 안전운항과 무중단 공항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 노고를 격려했다.

윤 사장은 "안전과 서비스는 공사의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임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새해에도 공사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 항공기 안전 운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오는 3일 전 임직원이 참석하는 '2023년 KAC 안전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해 지난해에 이어 '중대재해 ZERO, 무결점 안전 공항'을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안전경영 원년임을 강조할 방침으로 공사의 독자적인 'ESSG 경영'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경영진을 중심으로 전국공항 등 17개 사업장 릴레이 현장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