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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장은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업무에 들어갔다.
김태준 서장은 1973년 군위군 출신으로 2001년 3월(간부후보 공채 11기) 공직에 입문해 포항남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고령소방서장, 영덕소방서장 등을 역임했으며 소방행정, 화재예방, 구조·구급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험을 통해 행정업무 뿐만 아니라 현장지휘관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은 지휘관이다. 또한 직원 상호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김 서장은 "문경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의 고귀한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고 감동을 주는 위민행정, 현장중심 확인행정, 배려하는 소통행정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문경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