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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3일 공개한 순위(2022년 12월 26일~2023년 1월 1일)에 따르면 OTT 화제성 드라마·시리즈부문에서 '더 글로리'가 공개 첫 주에 1위에 올랐다. 총 14편의 OTT 작품의 화제성 중 54.0%가 '더 글로리'를 향하고 있었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뉴스, 네티즌의 게시글과 댓글 조사 부문인 VON(Voice of Net), 동영상, SNS 등 4가지 전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주인공 송혜교도 OTT 출연자 부문 1위에 올라 전 부문 석권의 성적으로 보였다.
2위는 티빙의 '아일랜드'가 점유율 15.8%를 기록했으며 디즈니+의 '카지노'가 10.0% 그리고 티빙의 '술꾼도시여자들2'가 9.8%로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OTT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송혜교가 1위인 가운데 '카지노'의 최민식과 '아일랜드'의 김남길이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이도현(더 글로리), 임지연(더 글로리), 차은우(아일랜드), 정은지(순꾼도시여자들2), 이다희(아일랜드), 한선화(술꾼도시여자들2), 허성태(카지노) 순으로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TV-OTT통합 순위에서는 tvN의 '환혼:빛과 그림자'가 1위인 가운데 '더 글로리'가 2위, '아일랜드'가 3위, '카지노'가 5위 그리고 '술꾼도시여자들2'가 6위에 오르면서 OTT 콘텐츠의 화제성이 강했던 한 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