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107102053 | 0 | |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지난 6일(현지시간) 롯데케미칼이 참여한 서울관을 방문해 스페셜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sun@ |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3'에 등장했다.
롯데케미칼은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관에 참여해 CCU(이산화탄소 포집·활용)기술과 미래 배터리 소재인 VIB ESS(바나듐이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 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신 상무는 지난 6일(현지시간) 오후 김교현 부회장과 함께 서울관을 방문했으며, 롯데헬스케어와 롯데정보통신 전시관을 각각 들렀다. 이후는 LG전자, 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전시관을 찾았다.
- 이선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