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30107111042 | 0 | |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왼쪽부터)과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SK 전시관에서 UAM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이선영 기자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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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2023'에 등장했다.
신 상무는 지난 6일(현시시간)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과 함께 SK 전시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SK 전시관 설명을 듣고, 부스 내 마련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모형을 체험했다.
-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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