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시, ‘찾아가는 치매 예방서비스’ 확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1010005500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11. 10: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11075658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제공=부천시.
경기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가 이달부터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찾아가는 치매예방서비스는 초기 치매환자와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문인력이 직접 경로당 등을 방문해 치매인지 선별검사와 치매 예방·인지 개선 교육을 무료 지원한다.

치매예방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예방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기존 경로당뿐만 아니라 노인복지관, 종교시설, 치매안심마을 등을 방문하고 주 2회였던 방문 횟수를 주 5회로 늘려 운영한다.

치매 선별검사 상 인지저하로 확인된 어르신은 부천시·소사·오정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2차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협약병원에서 치매감별검사(CT, 혈액검사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