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충북 중원문화교육원, 학생-교사 등 미디어창작 플랫폼 공간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3010006930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01. 13. 0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113074540
제공=충북교육청.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은 각종 미디어 콘텐츠 창작이 가능한 영상 제작과 편집 공간으로 구성된 33㎡ 규모의 최신 영상 장비 시설인 '중원미디어창작실'을 갖추고 학생과 지역주민, 교직원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신청을 받는다.

올해 처음으로 문을 연 '중원미디어창작실'은 1월 10일부터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10시부터 오후 1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일 2회이다.

또 문화원은 초등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콘텐츠 제작이나 뉴미디어 창작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종구 원장은 "문화원이 지식 정보를 전달하고 문화적 삶을 즐기는 일상 공간으로서 역할은 물론 앞으로는 다양한 미디어 창작 등 디지털 문화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