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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취임식에는 외부인사 초청 없이 윤 회장과 가족,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밝은사회운동 헌장 낭독 △집회선서 △삼정명상 △신입회원 입회선서 △우수회원표창 및 공로패 전달 △이임사 △클럽기 전달 △취임선서 △취임사 △치사 △밝은사회운동의 노래 △폐회선언 및 타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모성수 전임회장이 허 종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총재상, 윤성명 차기 회장이 최우수 회원상, 김용식 4대 회장이 개참상을 각각 수여 받았다.
윤 회장은 "밝은사회 영광클럽 제20대 회장으로 봉사의 기회를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밝은사회 3대 정신인 선의(Good-Will), 협동(Cooperation), 봉사-기여(Service)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 운동 △잘살기 운동 △자연애호 운동 △인간복권 운동 △세계평화 운동 등 5대 운동을 실천하고 GCS가 지향하는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동안 수고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성수 이임 회장님과 함께하신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밝은사회 운동헌장인 정신적으로 아름답고,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인간적으로 보람있는, 건전하고 평화로운 문화복지사회를 이루기 위해 한국본부와의 원활한 소통과 회원 가족 상호간 화합과 상생에 매진하겠다"면서 "밝은사회 영광클럽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평안이 항상 함께하시며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