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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공중위생 ‘The Best 업소’ 8곳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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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23. 01. 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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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민선_8기_남동구청_전경
남동구청 전경
인천 남동구는 지난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우수공중위생업소(숙박·목욕·세탁업) 8곳을 'The Best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표지판을 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업종별로는 2년에 한 번씩 실시한다.

The Best 업소는 서비스 평가 최우수 등급 업소 중 업종별 상위 10% 이내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올해 평가 및 심사 결과 숙박업은 △알로하 호텔(구월동) △라르시티(논현동) △호텔프라하(간석동) 목욕장업 △서일대중사우나(구월동) △스파월드짐(만수동) 등 5곳이다.

또 세탁업은 △맘편한세탁전문점(서창동) △진흥세탁소(만수동) △현대세탁소(간석동) 등 모두 3곳이 선정됐다.

선정된 8곳에는 'The Best 우수공중위생업소 표지판'을 전달했으며, 남동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The Best 업소는 총 55곳이 지정됐으며 업종별로 이·미용업 27곳, 숙박업 7곳, 목욕장업 6곳, 세탁업 15곳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및 The Best 업소 선정을 통해 영업자 스스로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도록 하고, 소비자는 우수업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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