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혁신과 상생의 도시’ 홍성군, 올해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717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3. 01. 18. 15: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8일 (홍성군,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1
이용록 홍성군수가 18일 대강당에서 '2023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홍성군
충남 홍성군이 18일 대강당에서 민선8기 주요 현안업무와 올해 군정 운영을 위한 5대 추진전략에 발맞춰 '2023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이용록 군수, 부군수, 국장, 부서장, 부서 팀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군수가 부서장, 팀장에게 사업 추진 경과와 문제점, 해결방안 등에 대해 질의하고 답하는 토의 형식으로 진행했다.

군은 올해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 천년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 도시', 새롭게 거듭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복지 사각지대 없는 '군민이 안전한 도시' 5대 전략에 역점을 두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과 도전적 적극 행정을 기조로 홍성 군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와 홍성 제2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산업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기본 생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유기농 친환경농업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선도하는 행복한 농촌만들기, 속도감 있는 홍주읍성 복원·정비와 양반마을 전통음식 체험 공간을 개관해 홍주읍성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 조성한다.

또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바탕으로 10만 자족도시 완성과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로 취약계층 종합 안전망을 촘촘히 구성해 남녀노소 이웃과 함께하는 홍성을 구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용록 군수는 "올해는 내포신도시 발전과 원도심과의 상생이 하루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느끼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