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발행 형태별로 공모발행이 ELS 전체의 93.4%(53조9166억원), 사모발행이 6.6%(3조8049억원)를 차지했다.
국내지수(KOSPI200)가 기초자산인 ELS 발행액은 21조6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3% 줄었고, 주요해외지수인 S&P500와 EUROSTOXX50의 경우 25조2544억원, 24조844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0.3%, 31.4% 감소했다.
지난해 ELS(ELB 포함) 상환금액은 44조6911억원으로, 상환유형별로 만기 상환금액은 21조1704억원으로 전체 상환금액의 47.3%를 차지했다. 조기 상환금액과 중도 상환금액이 19조689억원, 4조4518억원으로 각각 42.7%, 10.0%였다.
지난해 말 기준 ELS(ELB 포함)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년 대비 23.0% 증가한 70조9000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