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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의회에 따르면 정책지원관은 일반임기제공무원 7급 상당이며, 기본적으로 채용일로부터 1년 동안 주 40시간 근무할 예정이다.
지난해 초 새 지방자치법 전면 시행에 따라 시의회 의정활동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관은 의안 작성, 검토 그리고 시정질문에 필요한 자료 수집·분석·제공 등 지방의회의원의 의정활동 실무를 지원한다.
응시 자격은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혹은 8급 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자 또는 관련분야 3년 이상의 실무경력자다.
접수는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간이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2월 2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내용은 김포시의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의정활동?의회소식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인수 의장은 "우수한 인력 채용은 의회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혁신 의정을 함께 이끌어 갈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