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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광군에 따르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새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반영된 사업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과 경제환경개선, 어촌 안전 인프라 확충을 통해 어촌의 새로운 변화 기반을 만든다.
월평항은 염산면 야월리 월평마을, 합산마을, 양일마을 3곳의 어촌마을이 사용하는 소규모어항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물양장 확장 등 어항 시설 개선 △지역 여건 개선을 통한 어촌 활성화 △지역주민의 공동체 형성과 마을 개방을 통한 활력 재생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만 군수는 "어촌환경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어항 기능 회복으로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어촌마을로 기대되는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