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소방서, 양주경찰서 상황실을 방문헤 현장 근무자들를 격려하며 민생치안, 재난안전, 지역안보 활동에 대한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또한,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방문해 상황근무 현황을 보고받은 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시민들이 넉넉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강 시장은 추모·성묘객이 몰리는 관내 장사시설을 찾아 방역안전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경신하늘뜰공원, 운경공원묘원, 산북동 일대 장사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장사시설 종사자와 봉사단체 관계자를 격려하고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방문객 교통·주차시설 등 성묘종합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강수현 시장은 "연휴 기간에도 최선을 다하며 근무하고 있는 현장근무자와 봉사자분들 덕분에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어 든든하다"며 "현장 근무자 모두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설 연휴 동안 24시간 종합상황실과 13개 주요 분야별 상황근무반을 편성·운영하고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조금의 불편함도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