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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일정은 1월 30일 대산읍을 시작으로 △31일 인지면(오전), 부석면(오후) 2월 △1일 팔봉면(오후) △2일 지곡면(오전), 성연면(오후) △3일 음암면(오전) △6일 운산면(오후) △7일 해미면(오전), 고북면(오후) △8일 부춘동(오전), 동문1동(오후) △9일 동문2동(오전), 수석동(오후) △10일 석남동(오전) 순이다.
오전은 10시, 오후는 2시부터 시작하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 시장은 민선8기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이끄는 등 시정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경제·산업, 복지·교육, 문화·관광, 건설·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이번 대화의 주목할 점은 그 전과는 다르게 읍·면·동별 주요 민원 현장의 모습을 찾아 영상으로 담아내는 등 소통의 격을 높였다.
또 관례로 추진하던 기관·경로당 등의 방문은 과감히 없애고 보다 많은 시민과 심도 있게 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많은 시민이 참석해 소통하길 바란다"며 "도약하고 살맛나는 서산을 위해 시민과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