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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록 군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올해 군정 운영 방향 등을 직접 군민에게 설명하고 군정 신뢰도와 추진력 확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 군정 설명회(읍면 순방)는 △민선 8기 첫 순방 결과와 추진상황 △2022년 홍성군 주요 성과 △2023년 군정 운영 방향 △읍면별 현안과 역점사업 등에 대해 차례로 설명하고 군민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순방에서는 지난해 7월 실시된 첫 순방 당시 민선 7기에서 민선 8기로 교체 시기에 협조해 주신 군민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187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현황과 지난해 홍성을 빛낸 10대 군정 성과를 설명했다.
또 올해 혁신과 변화를 기조로 모든 공직자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역동적으로 군정을 이끌어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을 만들 것을 피력했으며 읍면별 추진되는 역점사업 설명을 통해 호응을 얻었다.
군정 설명 후 군민과의 자유 대화를 통해 제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부서별 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 타 기관 건의와 협조 등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올해는 홍성군만의 특색을 살리고 도시 경쟁력을 높일 우리 군의 색깔을 입힐 중요한 시기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홍성군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이동 군정 설명회는 26일 갈산면을 시작으로 27일 서부면, 30일 결성면, 은하면, 31일 홍동면, 장곡면, 다음 달 1일 금마면, 홍북읍, 2월 2일 광천읍, 홍성읍, 2월 3일 구항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