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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공직유관단체 등 5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 설문조사 결과와 반부패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평가에 부패실태를 반영했다.
충남개발공사는 전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감사기구의 전문성 확보, 감사활동 강화와 모범사례 발굴, 반부패 관련 다양한 공모 실시, 명예감사관의 제안사항 반영, 적극적인 사전컨설팅 제도 운영,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 등을 추진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정석완 사장 취임 이후 2021 경영평가 우수 등급 달성, 창립 이후 역대 최대 당기순이익 598억원 달성, 충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연구용역 사업효율화 진단 '성과우위 기관' 선정, 외부고객 만족도 3.4% 상승, 내부고객 만족도 21% 상승에 이어 전국 16개 도시개발공사 중 종합청렴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고 있다.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은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최우선 덕목으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로 이번 전국 최상위 수준의 청렴도는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신뢰하는 투명한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청렴 문화를 지속 발굴·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