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그레고리 힐 대표, 테런스 터너 부학장과 SAM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SAMG 엔터테인먼트(구 삼지애니메이션)는 3D 기반 키즈-패밀리 종합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미니특공대' 시리즈를 포함해 '캐치! 티니핑', '슈퍼다이노' 등 국내외 43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총 구독자 수 4000만명을 확보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인턴십과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애니메이션, 미디어, 글로벌 비지니스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우대민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경력개발과장은 "SAMG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며 "두 기관이 미디어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호기 SAMG 엔터테인먼트 교육사업팀장은 "유타대와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SAMG의 자회사인 이모션캐슬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게 된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근 게임 전공을 새로 개설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3년 역사를 지닌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타대 캠퍼스를 개교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