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첨단소재는 지난해 매출 3조8414억원, 영업이익 3151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7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7.95%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49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27%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379억원, 순이익은 56억원이다.
타이어보강재 등은 전방산업 수요감소로 매출에 영향을 끼쳤다.
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보강재는 올해 1분기부터 성수기 진입으로 판매량이 회복할 것"이라며 "에어백 부문도 신차생산량 증가와 함께 에어백(원사, OPW 등)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반면 고강도 섬유인 아라미드는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률을 유지 중이다. 탄소섬유 역시 3호기 증설로 인한 매출액 증대 및 판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