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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7일까지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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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3. 02. 0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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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가 오는 7일까지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를 개최한다.

유성훈 구청장이 경로당, 복지관, 문화센터 등 각 동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하면서 건의사항 등 주민 의견을 듣는다.

7일까지 새해인사회 기간 동안 오전 1개 동, 오후 1개 동을 돌아볼 예정이다. 가산동은 G밸리 소재 후원업체, 독산1동은 우시장, 독산3동은 모두의 학교 등을 방문해 지역의 주요 건의사항을 유심히 들어보고, 일반주택이 밀집해 있는 독산2동, 시흥1동·5동은 지역사회 후원에 참여하는 나눔가게,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등 돌봄 이웃 가정을 두루 살펴보며 주민과 소통하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동 새해인사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주민이 공감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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