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 고군산도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박차’...장자도 천년나무 전망대 ‘야간경관 개선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601000261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3. 02. 06.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30206091119
군산시 고군산군도 전경
전북 군산시는 6일 고군산군도의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자도 천년나무 전망대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곳은 천년나무 아래에서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간 남편의 금의환향을 기도하던 여인의 전설을 담은 조형물이 위치한 포토존이면서 전망대다.

또 대장도와 선유도 및 기타 군도로 연결된 호안이 시원스럽게 조망되는 경관을 형성하고 있어, 고군산군도 체류객의 주·야간 안전한 야간보행 및 볼거리 형성을 위한 조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시는 관광진흥과와 협의 및 설계용역을 추진하고 전망대와 진출입 데크 공간에 난간등 및 간접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년나무 전망대가 고군산군도의 야간경관 명소화의 작은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큰 바람이 불어와 그 불씨가 고군산군도 전체에 번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