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의 기탁자는 자신의 이름은 물론 어떤 정보도 남기지 않은 채 갓 도정된 쌀(10kg) 41포(125만원 상당)를 배송 기사를 통해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 19와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