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올해 20억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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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고흥군에 따르면 '고흥몰'은 지난 1월 설 명절맞이 판촉전을 통해 전년 대비 400% 상승한 1억 3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누적 매출 10억원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민선8기 출범 후 '고흥 농·수·축·임산물 브랜드화 및 판로 개척'을 공약사항으로 확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온라인 판매 전략을 수립해 지난해 8월 고흥우체국과 '우체국 쇼핑 브랜드관 운영 협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으로 고흥몰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결과로 군은 분석한다.
공영민 군수는 "생산은 농어민이 하고, 판매는 고흥군이 한다"라는 방향을 설정하고 다양한 판촉이벤트와 맞춤형 타겟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이뤄낸 성과"라며 "공격적인 고흥몰 운영 전략을 통해 매출 올해 20억원을 달성해 고흥몰을 통한 직거래 확대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