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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포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오래된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창호·단열재, 설비 교체 등과 같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주민공동시설 2개 동에 총공사비의 90% 범위에서 동당 최대 1000만원씩을 지원한다.
신청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로 김포시청 건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중이다.
이어 내달 중 녹색건축물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난방비가 급등하는 상황에서 녹색건축물 조성을 활성화하고 노후 마을회관 등의 에너지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