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의 재정 지원을 받는 창신대학교는 오는 10일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대학의 공동 교양교육 포럼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울·경 교양교육의 공유 및 상생을 위한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대학 간의 유·무형 자원 공유와 연계 협력을 통한 대학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상생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창신대를 비롯한 11개 대학에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진행한다.
포럼은 오는 10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현재 사전참가신청 접수자를 받고 있다. 참여 방법은 창신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